재미있는 명화 읽기

오귀스트 앙투완느 마쎄의 '그로 남작의 아틀리에'

unibelle 2011. 10. 31. 18:06

오귀스트 앙투완느 마쎄-그로 남작의 아틀리에, 1800년 대, 파리 마르모땅미술관 소장

 

 

 우리는 화실에서 모델의 직업이 어떤 것인지를 여기서 보게된다 : 단 위에서 벌거벗은 채 움직이면 안 되는 것. 이 모델의 자세는 지탱하기가 어렵다. 이 여인이 가장 먼저 움직일 위험성이 있는 인체 부위는 어디일까?

 

답 : 오른쪽 팔이다. 왜냐 하면 받치고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.